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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연, 16kg 감량 후 44kg..."다리 부러질 것 같아" 달라진 몸매에 감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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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연, 16kg 감량 후 44kg..."다리 부러질 것 같아" 달라진 몸매에 감탄

[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꾸준한 다이어트로 관리하는 몸매를 공개했다.

최근 한혜연은 "한낮은 이제 여름같은 날씨구만요~"라며 가벼워진 옷차림으로 인사했다.

한혜연은 "폭신한 테리소재 패턴 한 벌 입으니까 기분도 업. 발레리나 플랫도 인기폭팔이네요. 안 신은 거 마냥 편하구~ 이쁘기는 말모~~"라며 봄날씨에 한껏 업 됐다.

한혜연은 다이어트를 통해 16kg를 감량해 현재 44kg를 유지하고 있다.

한혜연, 16kg 감량 후 44kg..."다리 부러질 것 같아" 달라진 몸매에 감탄

이에 팬들은 "각선미 어쩔.. 부러질 것 같아요. 멋져요" "각선미 인정"이라며 한혜연의 달라진 몸매에 감탄하기도 했다.

한혜연은 '위고비 다이어트 의혹'에도 해명해야 했다. 그는 "주사를 맞았느냐는 질문을 많이 받는다. 그럴 때마다 화가 난다"며 자신은 운동과 식단으로 살을 뺐다고 강조했다.

이후 한혜연은 다이어트 비법에 대해 "오전에 아무것도 안 먹고 공복 상태에서 러닝을 한다. 운동이 다이어트에 차지하는 비중은 10%, 나머지 90%는 식단이다. 저녁 7시 반 이후엔 아무것도 먹지 않는다"라고 밝혔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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