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가수 케이윌이 14kg를 감량하고 홀쭉해진 얼굴로 등장했다.
9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가수 케이윌과 배우 안재현이 출연했다.
한창 살이 많이 쪘었다는 케이윌은 "91kg까지 쪘다가 작년에 공연을 준비하면서 14kg를 감량했다"라 밝혔다.
지난번과 달리 살이 많이 빠졌다고 칭찬한 김종국은 "보기 좋다"라며 고개를 끄덕였다.
케이윌은 '옥문아' 출연에 "내가 나갈 일은 딱히 없을 거라 생각했다. 대단한 분들이 출연하니까. 근데 섭외가 와서 매니저한테 물어보니까 매니저도 '왜?' 했다"며 최근 이슈가 없다고 전했다.
최근 근황에 케이윌은 "WBC를 보러 미국 마이애미를 다녀왔다"라며 흐뭇하게 이야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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