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주우재, 친형 결혼식서 폭풍 오열 "축가 한 소절도 못 불러" ('홈즈')

기사입력

주우재, 친형 결혼식서 폭풍 오열 "축가 한 소절도 못 불러" ('홈즈')
주우재, 친형 결혼식서 폭풍 오열 "축가 한 소절도 못 불러" ('홈즈')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모델 주우재가 친형 결혼식에서 오열했다고 전했다.

9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는 웨딩 시즌을 맞이해, 서울의 '스드메 로드'로 임장을 떠난다. 이날 임장은 연예계 대표 친목 모임 '94즈' 단짝인 '결혼 잘알' 카라 허영지와 러블리즈 이미주, 그리고 양세찬이 나섰다.

허영지는 지난해 친언니가 결혼했다면서 "전날 너무 많이 울어서 눈이 부은 채로 결혼식에 갔다"라고 말했다. MC 김숙은 "이렇게 자매 결혼식 때 우는 건 봤지만 형제 결혼식 때 우는 건 처음 봤다"라며 주우재를 바라봤다.

주우재, 친형 결혼식서 폭풍 오열 "축가 한 소절도 못 불러" ('홈즈')

주우재는 "나도 예상하지 못했다. 축가 첫 소절을 부르는데 눈물이 나서 노래하는 내내 울었다"라고 말했다. 당시 영상이 공개됐는데 주우재는 한 소절도 부르지 못하고 오열했고 끝내 포효하기도.

주우재는 "설명할 수 없었다. 어느 순간 눈물이 확 오더라"라고 떠올렸다.

joyjoy9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