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나는 솔로' 22기 옥순이 아이돌 비주얼을 뽐내 화제다.
13일 옥순은 자신의 SNS를 통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옥순은 한 의류 브랜드 매장을 찾아 독보적인 미모를 뽐냈다. 47kg의 늘씬한 몸매로 홀터넥, 핫팬츠 등 다양한 의상을 소화한 모습.
작은 얼굴로 8등신 비율을 뽐내기도 했다. 두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독보적인 아우라를 풍겼다.
한편 옥순과 경수는 SBS PLUS, ENA '나는 솔로' 22기 돌싱 특집에 출연하며 실제 연인으로 발전, 재혼까지 골인했다. 옥순은 아들을, 경수는 딸을 양육했던 상황으로 이들은 네 가족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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