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배우 이민정이 딸 서이 양의 근황을 전했다.
14일 이민정은 자신의 SNS에 "나에게 선물이라며 떨어진 꽃잎을 선물하는 아가 천사…… 정말…… 너는 나의 봄이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이 양의 뒤태가 담겼다. 공주 옷을 입은 앙증맞은 자태가 미소를 자아낸다.
이민정은 서이 양이 건넨 꽃잎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딸의 작은 행동에도 큰 행복을 느끼는 엄마의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져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이민정은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joyjoy90@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