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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더글로리' 우정 여전하네..'조력자' 염혜란 VIP 시사회 응원 "언니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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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더글로리' 우정 여전하네..'조력자' 염혜란 VIP 시사회 응원 "언니 최고♥"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송혜교가 '더 글로리'에서 호흡을 맞춘 염혜란과의 변함없는 우정을 자랑했다.

14일 송혜교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혜란 언니 초대 감사해요♥"라는 글과 함께 영화 '내 이름은' VIP 시사회 현장을 찾은 모습을 공개했다.

송혜교, '더글로리' 우정 여전하네..'조력자' 염혜란 VIP 시사회 응원 "언니 최고♥"

두 사람은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에서 각각 문동은과 강현남 역을 맡아 깊은 연기 시너지를 선보인 바 있다. 극 중 서로를 지지하며 복수를 완성해가는 관계로 강한 인상을 남겼고, 작품 종영 이후에도 이어진 끈끈한 우정이 꾸준히 화제를 모으고 있다. 종영 3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는 두 사람의 친분은 팬들에게 훈훈함을 안기고 있다.

송혜교는 작품 이후에도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들과의 인연을 꾸준히 이어가며 '의리 있는 배우'로서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이번 VIP 시사회 참석 역시 염혜란을 향한 응원의 의미가 담긴 행보로 풀이된다.

한편 송혜교는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 촬영을 마쳤다.

이 작품은 1960~19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것은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진 이들의 성장기를 그린다.

송혜교는 어린 시절 산전수전을 겪으며 단단한 내면을 갖게 된 인물 민자를 연기하며, 억척스럽게 삶을 살아가던 중 한국 음악 산업에서 기회를 엿보고 과감하게 도전하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염혜란이 출연하는 영화 '내 이름은'은 자신과 어울리지 않는 이름을 버리고 싶은 18세 소년과 그 이름을 반드시 지켜야만 하는 어멍, 그리고 이름 뒤에 숨겨진 50년 전 그날의 약속을 찾아가는 여정을 그린 세대 공감 미스터리 드라마를 그린 작품이다. 오는 15일 개봉한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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