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에스파 지젤이 살이 쏙 빠진 일명 '뼈마름' 모습을 선보여 시선을 끌었다.
지젤은 지난 14일 자신의 SNS에 한 의류 브랜드 화보 사진을 공유했다.
화보 속 지젤은 러블리 걸로 변신했다. 체크 패턴의 퍼프 블라우스에 러플 디테일 미니스커트를 매치한 채 러블리한 매력을 뽐낸 지젤은 자연스럽게 묶은 헤어와 내추럴 메이크업으로 청순한 무드를 강조했다. 또한 편안한 꾸안꾸룩 속 남다른 레이어드 소화력으로 시선을 끈다.
지젤은 무대에 오르기 전 모습도 공유, 블랙 레더 소재의 슬리브리스 톱과 미니스커트를 매치한 지젤은 스터드 디테일과 함께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상반된 콘셉트를 소화했다.
이때 공통적으로 눈길을 끈 것은 지젤의 한층 더 슬림해진 체형이었다. 양손으로 잡힐 듯한 가는 허리 라인과 앙상한 팔선이 도드라지며 이전보다 더욱 마른 모습이 강조됐고, 일명 '뼈마름'에 가까운 비주얼로 시선을 모았다.
한편 지젤이 속한 에스파는 2026 aespa LIVE TOUR - SYNK : aeXIS LINE - in JAPAN [SPECIAL EDITION DOME TOUR] 투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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