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KCM, 첫째딸 최초 공개..母 닮아 '뉴진스 민지 판박이' 미모 '깜짝'

KCM, 첫째딸 최초 공개..母 닮아 '뉴진스 민지 판박이' 미모 '깜짝'

[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KCM의 첫째 딸 수연이 최초로 공개됐다.

15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KCM 가족이 15년만에 첫 가족 사진 촬영에 나선 가운데, 첫째 딸 수연이가 처음으로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KCM 부부와 우월한 비주얼 유전자를 물려받은 K가네 삼남매 수연, 서연, 하온이 함께한 가족 사진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KCM, 첫째딸 최초 공개..母 닮아 '뉴진스 민지 판박이' 미모 '깜짝'

특히 첫째 딸 수연은 '뉴진스 민지' 닮은 꼴인 엄마의 미모를 빼닮아 눈길을 끌었다. 오똑한 콧날과 오밀조밀한 이목구비, 초롱초롱한 눈망울이 감탄사를 자아냈다. 수연은 모델 출신 엄마의 DNA를 물려 받은 듯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척척 선보여 아빠 KCM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수연, 서연 자매와 엄마 방예원까지 걸그룹을 연상시키는 세 모녀의 눈부신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랄랄은 미소를 짓는 모습이 판박이처럼 닮은 세 모녀의 모습에 "유전자는 못 숨긴다"라며 감탄을 터트렸다.

jyn2011@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