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광고 닫기

송지은♥박위, 7년만에 결국 결단.."수위 높은 영상까지 푼다" 유료 멤버십 오픈

기사입력

송지은♥박위, 7년만에 결국 결단.."수위 높은 영상까지 푼다" 유료 멤버십 오픈

[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크리에이터 박위 송지은 부부가 깜짝 소식을 전했다.

16일 유튜브 채널 '위라클'에는 '위라클의 가족이 되어주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송지은 박위 부부는 유튜브 채널 개설 7년 만에 멤버십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박위는 "오늘 저희 부부가 특별한 날을 맞이해서 영상을 켰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위라클 채널이 2019년 2월 26일 첫 영상을 시작해서 7년이 지났다"며 "정말 위라클이 시작되고 나서 많은 일이 있었다. 그중에 가장 큰 일은 지은이야(송지은 애칭)를 만나 결혼한 것"이라고 전했다.

그는 또 "구독자 여러분과 더 친밀해지는 시간을 갖기 위해서 드디어 위라클 채널이 멤버십을 오픈한다"며 "모든 사람들과 함께 이 채널을 만들어간다고 생각하는데, 내부적으로 많은 회의를 거쳐서 패밀리십을 가지고 싶었다. 그래서 용기 내서 멤버심을 오픈하는 거다. 직접적으로 소통하는 창구가 늘어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송지은 역시 멤버십 도입 이유를 밝혔다. 그는 "조금 더 깊은 이야기들을 구독자와 할 수 있어서 한번 시도해 봐도 괜찮겠다 싶었다"고 말했다.

송지은♥박위, 7년만에 결국 결단.."수위 높은 영상까지 푼다" 유료 멤버십 오픈

멤버십 가입자들을 위한 다양한 콘텐츠도 준비됐다. 송지은은 "첫번째로 멤버십 전용 영상이 제공된다. 브이로그에서 미처 다 보여드리지 못했던 저희 부부의 솔직한 모습을 보여드리겠다. 그리고 제 집밥 레시피, 저의 하루 브이로그 등 완전히 새로운 형태의 영상도 올라갈 것이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그리고 수위가 너무 강해서 업로드 하지 못했던 '휠남들의 수다' 2탄도 공개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박위는 멤버십 이용료가 2990원이라고 안내했으며, 송지은은 "유료로 가입하시는 만큼 좋은 퀄리티의 영상으로 함께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영상 설명란에는 "사랑하는 위라클 구독자 여러분! 오랜 고민 끝에 드디어 결정을 내렸다. 여러분들과 가족이 되기로요"라며 "위라클의 가족이 돼달라"는 메시지도 함께 담겼다.

한편, 전신마비 크리에이터 박위와 시크릿 출신 송지은은 2024년 결혼식을 올렸다.

jyn2011@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