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사랑스러움 한도 초과 중인 배우 김고은의 '유미의 세포들' 시즌3 비하인드 스틸이 공개됐다.
공개된 이미지 속 김고은은 특유의 맑고 해사한 미소로 시즌1에서 시즌3에 걸쳐 연기한 유미 그 자체로 변신,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먼저, 부드러운 니트 스타일링으로 카메라 앞에 앉은 그는 눈을 반짝이며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만든다. 이어진 컷에서는 세트 사이로 얼굴을 빼꼼 내밀거나 손으로 브이 포즈를 취하는 등 장난기 어린 표정으로 현장의 유쾌한 분위기를 전한다. 또 다른 컷에서는 책을 머리 위에 올린 채 장난스럽게 포즈를 취하며 사랑스럽고 내추럴한 매력을 발산, 촬영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해 감탄을 자아낸다.
이처럼 김고은은 촬영 내내 밝은 에너지로 현장을 이끌며 스태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특히 작은 표정 변화만으로도 유미의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해내며 '믿고 보는 배우'의 저력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한편, 김고은이 출연하고 있는 '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스타작가가 된 유미의 무자극 일상 속 날벼락처럼 찾아온 뜻밖의 인물로 인해 다시 한 번 웃고 울고 사랑에 빠지는 세포 자극 공감 로맨스를 담았다. 매주 월요일 오후 6시 티빙에서 2회씩 선공개되고 있으며, tvN에서는 매주 월, 화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