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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속옷 입은거죠” 장윤주, 김지유 몸매 체크 중 '동공지진'(‘윤주르’)

“지금 속옷 입은거죠” 장윤주, 김지유 몸매 체크 중 '동공지진'(‘윤주르’)
“지금 속옷 입은거죠” 장윤주, 김지유 몸매 체크 중 '동공지진'(‘윤주르’)
“지금 속옷 입은거죠” 장윤주, 김지유 몸매 체크 중 '동공지진'(‘윤주르’)
“지금 속옷 입은거죠” 장윤주, 김지유 몸매 체크 중 '동공지진'(‘윤주르’)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모델 장윤주가 개그우먼 김지유의 의상을 보고 던진 한마디가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 장윤주의 유튜브 채널 '윤주르'에는 '마음에 드는 사람 만났을 때 올바른 워킹은? 김지유 천상여자 된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챠밍스쿨'을 운영 중인 장윤주가 김지유를 만나 워킹 수업을 진행하는 모습이 담겼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김지유는 몸매 라인이 드러나는 슬립 스타일 원피스를 입고 등장했고 이를 본 장윤주는 김지유의 몸매 체크를 하다 순간 당황한 듯 "이거 지금 얘가 속옷을 입은 거죠?"라고 물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장윤주가 김지유의 의상을 바라보며 몸쪽을 살펴보는 모습과 김지유 역시 웃음을 터뜨리며 민망해하는 분위기가 고스란히 전해졌다.

이어 장윤주는 김지유의 체형을 직접 체크하며 어깨를 펴고 복부에 힘을 주는 기본 자세부터 차근차근 지도했다. 바닥에 매트를 깔고 자세 교정을 돕는 모습, 손을 잡고 워킹을 교정해주는 장면 등이 이어지며 본격적인 수업 분위기가 이어졌다.

이날 김지유는 기본 워킹부터 하이힐 워킹까지 다양한 훈련을 소화했고 장윤주는 자연스럽고 당당한 걸음을 강조하며 자신감을 끌어올렸다. 또한 연애 상황을 가정한 '헌팅 리액션'까지 함께 연습하며 웃음과 실용적인 팁을 동시에 전했다.

한편 장윤주는 모델 활동과 방송, 유튜브 채널 등을 병행하며 꾸준히 대중과 소통 중이다. 김지유 역시 예능과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떠오르는 신예 코미디언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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