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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이슈] 얼굴합 100점 김고은X김재원 '유미의 세포들3', 첫 주 1위→시즌 1·2 역주행까지 美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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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서울 더링크호텔에서 열린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의 제작발표회. 김고은과 김재원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26.04.07/
7일 서울 더링크호텔에서 열린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의 제작발표회. 김고은과 김재원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26.04.07/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한없이 무해하고 사랑스러운 김고은과 김재원의 현실 로맨스가 제대로 터졌다.

OTT 플랫폼 티빙이 지난 13일부터 19일까지의 주간 콘텐츠 순위를 발표했다. 티빙 주간 콘텐츠 TOP 5는 티빙에서 공개된 드라마 및 예능 카테고리 VOD 시청UV를 주간 단위로 집계한 순위다.

티빙에 따르면 지난 13일 첫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유미의 세포들 시즌3'(송재정·김경란 극본, 이상엽 연출)가 공개와 동시에 종합 및 드라마 부문 정상을 휩쓸며 전방위적인 흥행 저력을 과시했다.

이동건 작가의 동명 인기 웹툰을 시리즈로 만든 '유미의 세포들'은 국내 최초 실사와 3D 애니메이션을 결합한 사랑스러운 상상력으로 공개되는 시리즈마다 큰 사랑을 받았다. 특히 전편에 이어 4년 만에 돌아온 '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첫 공개부터 뜨거운 반응을 일으키며 흥행 콘텐츠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SC이슈] 얼굴합 100점 김고은X김재원 '유미의 세포들3', 첫 주 1위→시즌 1·2 역주행까지 美쳤다

이러한 반응을 입증하듯 '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공개 첫 주에 바로 종합 순위 1위에 올랐고 또 티빙 주간 유료 가입 기여 1위를 달성하는 등 독보적인 화제성을 입증했다.

무엇보다 주목할 점은 신규 시즌의 흥행이 전 시즌의 '역주행'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것도 눈길을 끈다. '유미의 세포들 시즌3'의 인기에 힘입어 시즌 1과 시즌2가 각각 드라마 부문 5위와 6위에 자리하며 4주 연속 순위권에 들었다. 이로써 시리즈 전편이 10위권 내에 포진하는 진풍경을 연출, 티빙 오리지널 IP의 강력한 '정주행' 동력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SC이슈] 얼굴합 100점 김고은X김재원 '유미의 세포들3', 첫 주 1위→시즌 1·2 역주행까지 美쳤다

이렇듯 스타작가가 된 유미(김고은)의 무자극 일상 속 날벼락처럼 찾아온 뜻밖의 인물인 순록(김재원)으로 인해 다시 한번 웃고 울고 사랑에 빠지는 세포 자극 공감 로맨스를 그린 '유미의 세포드 시즌3'는 이번엔 '혐관(혐오 관계)' 로맨스를 전면에 내세워 전편과 다른 멜로 서사를 그려낸 것은 물론 한층 성장한 유미의 변화로 시청자를 완벽히 사로잡았다. 뿐만 아니라 김고은과 새 남자 주인공 '순록' 김재원의 그림체부터 닮은 설레는 연상연하 케미가 이용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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