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광고 닫기

'이병헌♥' 이민정, 똑닮은 딸 공개..노래·춤 '연예인 DNA' 폭발

'이병헌♥' 이민정, 똑닮은 딸 공개..노래·춤 '연예인 DNA' 폭발

[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배우 이민정이 딸 서이 양과의 주말 일상을 공개했다.

24일 이민정의 유튜브 채널에는 '소소한데 재밌는 이민정네 집 주말 풍경 공개 *MJ 딸 이만큼 컸어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민정은 "주말 브이로그를 찍어오라는 숙제를 받았다"며 카메라를 켠 뒤, 시작부터 "주말엔 피곤하고 아이들은 계속 움직인다"고 털어놓으며 쉽지 않은 육아 현실을 솔직하게 드러냈다.

영상에는 딸 서이와 함께하는 하루가 고스란히 담겼다. 서이 양은 블러 처리에도 불구하고 깜찍한 매력을 감추지 못해 눈길을 끌었다.

집 앞에서 친구들과 김밥을 먹고, 낙엽을 줍으며 청소에 몰두하는 딸을 따라다니는 모습부터, 쉴 틈 없이 이어지는 아이의 행동에 "브이로그를 어떻게 찍으라는 거냐"고 토로하는 장면까지 현실감 넘치는 육아 풍경이 이어졌다.

'이병헌♥' 이민정, 똑닮은 딸 공개..노래·춤 '연예인 DNA' 폭발

특히 서이 양은 갑자기 노래를 부르며 춤을 추기 시작했고, 이어 오빠 준후 군에게 "오빠, 춤춰 봐"라며며 애교를 발산해 미소를 자아냈다.

이어진 점심 시간에는 라면을 끓이며 아들 준후와의 '화해 작전'에 나섰다. 생일 선물 문제로 삐친 아들을 위해 직접 요리를 하며 다가갔고, 결국 식사를 통해 자연스럽게 마음을 풀며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잠깐의 휴식도 잠시, 이민정은 다시 딸과 함께 산책에 나섰다. 끊임없이 말을 이어가는 딸의 모습에 "입을 쉬지 않는다"며 웃음을 보였고, 공원에서 뛰노는 아이를 지켜보며 평범하지만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

하루를 마무리하며 이민정은 아이를 위한 차를 끓이며 "특별할 것 없는 일상이지만 주말이 제일 좋다"고 전했다. 이어 "요즘 날씨가 좋아서 딸과 여행을 계획 중"이라며 가족과의 시간을 더욱 소중히 여기고 있음을 드러냈다.

한편 이민정은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jyn2011@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