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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kg→49kg...이용식 딸 이수민, 1년만에 40kg 감량 '몰라보게 달라진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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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kg→49kg...이용식 딸 이수민, 1년만에 40kg 감량 '몰라보게 달라진 얼굴'

[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트로트 가수 원혁이 아내 이수민의 놀라운 체중 감량 근황을 공개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26일 원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요즘 이엘이 피드를 올리느라 리즈로 컴백한 아내와 찍은 사진을 많이 못 올렸다"는 글과 함께 아내 이수민과의 근황을 전했다.

이어 그는 "1년 만에 40kg을 감량한 의지의 한국인… 내 아내지만 박수쳐주고 싶다"며 이수민의 강한 의지와 노력을 아낌없이 칭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이수민은 출산 전 못지않은 늘씬한 몸매와 미모를 되찾아 눈길을 끌었다.

89kg→49kg...이용식 딸 이수민, 1년만에 40kg 감량 '몰라보게 달라진 얼굴'

앞서 이수민은 최근 "89kg에서 49kg가 됐다"" 밝히며 무려 40kg 감량에 성공한 사실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지난해 딸 이엘이를 출산한 이후 급격한 체중 증가를 겪었던 그는, 꾸준한 노력 끝에 1년 만에 '리즈 시절' 외모를 되찾았다.

특히 그는 출산 4개월 만에도 약 30kg 감량에 성공하며 큰 관심을 받았다. 당시 이수민은 "출산 후 4개월 차, 드디어 몸무게 앞자리를 4번으로 바꿨다"며 "85kg에서 59kg까지 감량했지만, 10년간 유지했던 49kg까지는 10kg이 더 남았다"고 밝힌 바 있다.

원혁 또한 역시 "못지않게 살이 빠진 저의 근황까지… 행복하자 우리. 그리고 저의 신곡 '청혼' 많이 사랑해달라"며 유쾌한 근황과 함께 신곡 홍보도 덧붙였다.

한편, 코미디언 이용식의 딸 이수민은 가수 원혁과 결혼, 지난해 5월 첫 딸 이엘이를 품에 안았다.

원혁은 2009년 뮤지컬 작품으로 데뷔한 이후 TV조선 '미스터트롯2'에서 TOP 73에 오르며 얼굴을 알렸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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