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나는 솔로' 29기 영호가 24기 옥순을 향한 공개 호감을 드러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나는 솔로' 24기 영식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벙벙튜브'에는 29기 영호의 영상이 공개됐다.
29기 영호는 자신의 이상형 이야기를 하던 중 "92년생인데 위아래로 2~3살 차이를 원한다"고 말했다. 그러자 24기 영식은 "24기 옥순님이 88년생이지 않냐"며 "일부러 노린 거네"라고 장난스럽게 몰아갔다. 이어 "행복한 사랑하시길 응원하겠다"고 덧붙이며 분위기를 띄웠다.
이에 영호는 웃으며 "가볍게 식사나 영상 보시면 DM 보내달라"고 공개적으로 말했다. 이를 들은 영식은 "진심이네요"라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경찰로 재직 중인 영호는 최근 쌍커풀 수술과 눈 밑 지방 재배치 시술을 받았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영상이 공개된 후 온라인에서는 진짜 DM 보내는 거 아니냐", "예전에 결혼식에서 부케 받은 거까지 너무 의미심장하다", "24기 옥순 반응 궁금하다", "영호 플러팅 직진이다" 등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