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배우 류진의 아내 이혜선 씨가 큰아들 찬형 군의 채드윅 국제학교 졸업에 감격했다.
16일 이 씨는 자신의 SNS에 "12년 추억들.. 수많은 교훈들.. 끝없는 감사함.. 감사합니다. Chadwick !! #Proud #Congrats ! #찬형 #졸업"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졸업장을 손에 든 찬형 군과 동생 찬호 군이 나란히 걸어가는 모습이 담겼다. 훌쩍 성장한 두 형제는 모델 못지않은 훤칠한 비율과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동생 찬호 군도 188cm 형의 키를 훌쩍 따라잡은 듯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늠름한 자태, 형제애가 돋보인다.
찬형 군이 졸업한 채드윅 국제학교는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전 과정을 수료할 경우 학비만 6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류진은 2006년 7세 연하 승무원 출신 아내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찬형, 찬호 두 아들을 뒀다. 류진은 2014년 초부터 2015년 초까지 MBC 예능 '아빠! 어디가? 시즌2'에 두 아들과 함께 출연을 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찬형 군은 미국 버클리 음대에 합격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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