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전지현이 탄탄한 11자 복근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영화 '군체' 팀이 23일 개봉 첫 주를 맞아 서울 일대 극장에서 무대인사를 진행한 가운데 현장에는 전지현을 비롯해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 그리고 연상호 감독이 참석했다.
특히 이날 온라인에서는 전지현의 무대인사 사진과 영상이 빠르게 퍼지며 큰 화제를 모았다.
전지현은 블랙 크롭 티셔츠에 재킷, 롱스커트를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등장했다. 움직일 때마다 드러난 선명한 11자 복근과 잘록한 허리라인이 감탄을 자아냈다. 우아한 분위기 속에서도 탄탄한 피지컬이 돋보이며 "역시 전지현"이라는 반응이 이어졌다.
팬들은 "44세라는 게 안 믿긴다", "두 아이 엄마 몸매가 저럴 수 있나", "관리 진짜 대단하다", "복근 실화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 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에서 생존자들이 진화하는 감염자들과 맞서 싸우는 액션 스릴러 영화다. 개봉 직후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흥행 중이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