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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 수영복만 '115만 원'…방콕 여행 중 과감한 '명품 플렉스'

이시영, 수영복만 '115만 원'…방콕 여행 중 과감한 '명품 플렉스'

[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배우 이시영이 아들과 함께 떠난 방콕 여행 근황을 공개했다. 럭셔리한 휴양지 풍경과 함께 착용한 100만원대 명품 수영복도 눈길을 끌었다.

이시영은 10일 자신의 SNS에 "매일 새벽? 아무도 없을 때 하는 수영이 최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방콕의 한 호텔 인피니티풀에서 아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이시영의 모습이 담겼다.

이시영은 아들을 다정하게 바라보며 여유로운 휴가를 즐겼고, 아들은 선글라스를 쓴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어 훈훈함을 더했다.

특히 이시영이 착용한 하늘색 수영복도 화제를 모았다. 해당 제품은 명품 브랜드 프라다(PRADA)의 원피스 수영복으로, 판매가는 약 115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심플한 디자인에 브랜드 특유의 로고 디테일이 더해져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팬들은 "아들과 함께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 "새벽 수영이라 더 여유로워 보인다", "수영복도 너무 잘 어울린다", "힐링 그 자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시영은 2017년 9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아들을 얻었으나 결혼 8년 만에 이혼했다. 이후 냉동 보관 중이던 배아를 이식해 둘째를 임신, 출산 소식을 전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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