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호가 청룡랭킹 5월 '젠지스타(Gen-Z Star)' 부문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하며 압도적인 팬덤의 화력을 입증했다.
이번 5월 젠지스타 부문 투표는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접전이 펼쳐졌다. 투표 마감 결과, 최수호는 46.79%라는 압도적인 득표율을 기록하며 왕좌에 올랐다.
막판까지 무서운 기세로 치고 올라온 '트로트 신동' 이수연이 40.95%의 득표율로 맹추격했으나, 최수호의 탄탄한 팬덤 수방사의 뒷심을 이겨내지 못했다.
5월 청룡랭킹 상위권 최종 순위는 1위 최수호(46.79), 2위 이수연(40.95%), 3위 정동원(5%) 순으로 마무리 됐다.
2002년생 최수호는 판소리를 전공한 국악 엘리트 출신으로 지난 2022년 TV조선 '미스터트롯2 - 새로운 전설의 시작'에 도전, 최종 5위를 차지하며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2025년 MBN '현역가왕2'에 출격해 장르를 불문한 역대급 무대를 경신하며 최종 6위에 등극,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트롯 국가대표'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
최수호의 거침없는 질주는 현재진행형이다.
지난 1월 발매한 미니 2집 타이틀곡 '큰거온다'로 강렬한 EDM 사운드와 흥 넘치는 퍼포먼스를 선보였고 지난 4월 개최된 '2026 K-트롯 그랜드 어워즈(2026 KTGA)'에서 본상인 'TOP 10상'을 수상하며 차세대 트롯 스타로 발돋음했다.
현재 최수호는 가수 환희와의 합동 전국투어 콘서트 '플라이 위드(FLY WITH)'로 전국의 팬들과 뜨겁게 호흡하고 있다.
5월 수원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데 이어 오는 6월 13일~14일 고양, 6월 19일~20일 대구 공연을 앞두고 있어, 그의 뜨거운 '티켓 파워'는 당분간 계속될 전망이다.
탄탄한 실력과 독보적인 스타성으로 매 무대마다 한계 없는 성장을 증명하고 있는 그의 향후 행보에 가요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