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방송인 박은영이 둘째 출산 후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11일 '밉지않은 관종언니' 채널에는 이지혜가 나비, 박은영을 만난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지혜는 나비, 박은영과 함께 산부인과 의사 김지연을 만나기로 했다. 본격적인 성 상담 전, 이지혜는 나비와 박은영을 보더니 "딸을 낳고 얼굴이 예뻐졌다"라고 말했다.
특히 박은영을 보면서 "얼굴 그늘이 사라졌다"라고 놀랐고, 박은영은 "모유수유를 끊자마자 실을 넣었다"라며 쿨하게 시술 고백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박은영은 2019년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2021년 첫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어 지난 1월 45세 나이에 둘째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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