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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화정, 매달 외제차 값 번다더니..옷만 450만원 쿨결제 "나름 잘 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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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화정, 매달 외제차 값 번다더니..옷만 450만원 쿨결제 "나름 잘 건져"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배우 최화정이 아울렛에서 단숨에 450만 원어치 옷을 결제, 통큰 씀씀이를 보여줬다.

10일 최화정의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는 '쇼핑의 여왕 최화정, 명품 똑부러지게 득템하는 '숨은 매장'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최화정은 여주아울렛을 찾아 쇼핑에 집중했다. 그는 "꿈과 희망이 있는 곳이다. 뭔가 건져보겠다고 돈 들고 나가면 정작 건질 게 없더라. 그래서 마음을 비우며 쇼핑을 해보겠다"라고 말했다.

최화정, 매달 외제차 값 번다더니..옷만 450만원 쿨결제 "나름 잘 건져"

최화정은 고가의 옷들을 쿨하게 결제하며 폭풍 쇼핑을 이어갔다. 영상 말미 그는 "아울렛에는 대부분 건지러 오지 않나. 저도 나름 건졌다. 450만원 정도 썼다"라며 가디건, 코트, 스커트, 셔츠, 니트를 소개했다.

한편 최화정은 1979년 TBC 21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으며 '여명의 그날', '대추나무 사랑걸렸네', '남자셋 여자셋', '질투의 화신'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지난해 남다른 재력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결혼정보회사를 찾아간 최화정은 "한 달에 외제차 한 대씩은 살 수 있는 수입이 되나"라는 질문에 "네"라고 답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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