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압도적인 비율과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장윤주는 지난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언더웨어 화보를 공유했다.
화보 속 장윤주는 하늘색 언더웨어를 착용한 채 자연스러운 포즈로 카메라 앞에 섰다. 특히 바닥에 누워 촬영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끝이 보이지 않는 듯한 놀라운 다리 길이와 독보적인 비율을 드러내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오랜 시간 톱모델로 활동하며 꾸준한 운동과 철저한 관리로 완성된 장윤주의 건강미 넘치는 몸매는 이번 화보에서도 빛을 발하며 다시 한번 '워너비 몸매'의 정석을 보여줬다.
여기에 카메라를 압도하는 자신감 있는 눈빛과 프로페셔널한 포즈가 더해지며 명불허전 '레전드 모델'의 존재감을 입증했다.
최근 장윤주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철저한 바디 관리 비법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직업 특성상 얼굴 이상으로 바디 관리를 한다. 요즘 바디 시술도 많이 하지 않나. 바디 시술을 받아봤는데, 솔직히 이야기하면 (효과는)잘 모르겠다. 홈케어에 관리를 받는다"라면서 "그렇다고 제품만 바르면 안 된다. 운동은 기본 베이스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진짜 운동 열심히 한다. 운동 정말 가기 싫지만 운동 꼬박꼬박 꾸준히 해준다"라며 남다른 자기관리 철학을 전했다.
한편, 장윤주는 현재 tvN 패션 크리에이터 서바이벌 프로그램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에서 멘토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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