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리프팅 시술 후 달라진 외모를 공개했다.
한혜연은 1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요즘 살이 빠지면서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건 무너지는 턱선과 볼륨 변화"라며 "조금 더 자연스럽고 부담 없는 방법을 찾다가 경험해 봤다"며 리프팅 시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중안면 리프팅을 통해 심부볼과 팔자 고민을 개선하고, 한층 또렷한 얼굴 라인을 완성해 주는 솔루션"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시술 전후 변화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층 탄력 있어 보이는 피부와 또렷해진 턱선을 자랑한 그는 자신감 넘치는 포즈를 취하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혜연은 "일주일 정도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정돈되는 느낌이 인상적"이라고 전했다.
16kg 감량에 이어 리프팅 시술까지 받으며 물오른 미모를 자랑하는 한혜연의 모습에 네티즌들은 "어쩐지 예뻐졌다고 생각했다", "더 세련되고 예쁘네요", "혼자 계속 예뻐지시네", "날렵한 턱선은 역시 다이어트가 비법이군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혜연은 16kg 감량에 성공한 후 수년째 44kg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다. 그는 다이어트 비법으로 "오전에 아무것도 안 먹고 공복 상태에서 러닝을 한다. 저녁 7시 반 이후엔 아무것도 먹지 않는다"라고 밝힌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