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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실 딸' 최준희 "코에 몇백 태웠다" 당당 고백..신혼여행서 뽐낸 '완벽 옆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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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실 딸' 최준희 "코에 몇백 태웠다" 당당 고백..신혼여행서 뽐낸 '완벽 옆태'

[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신혼여행지에서 '코 성형' 발언과 함께 근황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12일 "코에 몇백을 태웠으니 옆만 보는거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신혼여행지에서 스타일리시한 의상을 입고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며 완벽한 옆태를 자랑했다. 특히 수술 이후 더욱 또렷해진 콧날이 시선을 끌며 눈길을 모았다.

'최진실 딸' 최준희 "코에 몇백 태웠다" 당당 고백..신혼여행서 뽐낸 '완벽 옆태'

또한 남편과 함께 찍은 다정한 투샷도 공개돼 훈훈함을 더했다.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하며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앞서 최준희는 쌍꺼풀, 코, 안면 윤곽 등 여러 차례 성형·시술 사실을 직접 공개한 바 있다. 또한 꾸준한 자기 관리를 통해 키 170cm에 40kg대 체중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히며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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