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신혼여행지에서 '코 성형' 발언과 함께 근황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12일 "코에 몇백을 태웠으니 옆만 보는거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신혼여행지에서 스타일리시한 의상을 입고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며 완벽한 옆태를 자랑했다. 특히 수술 이후 더욱 또렷해진 콧날이 시선을 끌며 눈길을 모았다.
또한 남편과 함께 찍은 다정한 투샷도 공개돼 훈훈함을 더했다.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하며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앞서 최준희는 쌍꺼풀, 코, 안면 윤곽 등 여러 차례 성형·시술 사실을 직접 공개한 바 있다. 또한 꾸준한 자기 관리를 통해 키 170cm에 40kg대 체중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히며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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