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배우 손태영이 폭풍 성장한 딸 리호 양의 초등학교 졸업 소식을 전하며 뿌듯한 엄마의 마음을 드러냈다.
손태영은 13일 자신의 SNS에 "The Last Day of Lower School.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초등학교 졸업식에 참석한 딸 리호 양의 모습이 담겨있다. 양손에 꽃다발을 들고 이동 중인 리호 양은 하얀색 원피스를 입고 졸업식에 참석하며 사랑스러운 공주님으로 변신했다.
이때 리호 양은 183cm의 아빠 권상우와 173cm의 엄마 손태영의 우월한 유전자를 그대로 물려받은 듯 어린 나이에도 남다른 비율과 큰 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손태영은 단상 위에서 상을 받은 뒤 기념사진을 촬영 중인 리호 양의 모습도 공개하며 뿌듯한 마음을 드러냈다.
최근 아들 룩희 군은 SNS를 개설 후 아빠 권상우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이 과정에서 룩희 군의 훈훈한 비주얼에 시선이 쏠리기도 했다.
한편, 권상우와 손태영은 지난 2008년 9월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손태영은 자녀들과 함께 미국에서 생활 중이며, 권상우는 한국과 미국을 오가고 있다. 손태영은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상을 공개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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