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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kg' 한혜연, 16kg 빼더니 얼굴 반쪽...딴사람 됐다 '턱살 실종'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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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kg' 한혜연, 16kg 빼더니 얼굴 반쪽...딴사람 됐다 '턱살 실종' 근황

[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16kg 감량에 성공한 이후에도 철저한 자기관리로 달라진 비주얼을 유지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혜연은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밤새 목, 어깨 편하게 릴렉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혜연은 침대에 누워 편안한 시간을 보내며 휴식을 취하는 모습이다.

'44kg' 한혜연, 16kg 빼더니 얼굴 반쪽...딴사람 됐다 '턱살 실종' 근황

특히 한층 갸름해진 얼굴선과 몰라보게 정리된 턱선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과거보다 더욱 슬림해진 비주얼은 물론, 턱살마저 찾아보기 힘든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앞서 한혜연은 꾸준한 다이어트를 통해 총 16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혀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감량 이후에도 요요 없이 체중을 유지하며 철저한 자기관리 일상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44kg대 몸무게를 유지 중인 것으로 알려져 많은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혜연은 초절식 식단과 운동을 병행하며 체중 관리에 힘쓰고 있으며, 건강한 생활 습관을 통해 달라진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뿐만 아니라 피부 관리에도 꾸준히 공을 들이고 있다. 한혜연은 최근 피부과를 찾아 레이저 시술을 받는 모습도 공개하며 몸매 관리와 함께 피부 관리까지 병행하는 근황을 전했다.

한편 한혜연은 방송과 SNS를 통해 패션과 뷰티,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꾸준히 선보이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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