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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임신설' 돌았던 랄랄, 6kg 감량 후 확 달라진 근황 "아직 70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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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임신설' 돌았던 랄랄, 6kg 감량 후 확 달라진 근황 "아직 70kg"

[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방송인 랄랄이 다이어트 성공 근황을 공개하며 한층 달라진 비주얼을 자랑했다.

랄랄은 14일 "3개월 동안 6kg 뺐는데 70kg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랄랄은 이전보다 한층 날렵해진 턱선과 또렷해진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눈길을 끌었다. 특히 다이어트 후 물오른 미모를 뽐내며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둘째 임신설' 돌았던 랄랄, 6kg 감량 후 확 달라진 근황 "아직 70kg"

랄랄은 출산 후 늘어난 체중으로 고민해온 사실을 여러 차례 솔직하게 털어놓은 바 있다. 특히 최근에는 볼록 나온 배가 드러난 사진을 공개했다가 둘째를 임신한 것이 아니냐는 오해를 받기도 했다.

한편 랄랄은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출산 이후 약 20kg가량 체중이 증가했다고 밝힌 그는 꾸준한 다이어트를 통해 변화를 이어가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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