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광고 닫기

'동거 고백' 41세 한윤서, 돌연 오열.."결혼 결정하니 이게 맞나 싶어" ('조선의 사랑꾼')

입력

'동거 고백' 41세 한윤서, 돌연 오열.."결혼 결정하니 이게 맞나 싶어" ('조선의 사랑꾼')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코미디언 한윤서가 결혼을 앞두고 눈물을 펑펑 쏟아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15일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측은 한윤서가 부모님 앞에서 오열한 선공개 영상을 공개했다.

한윤서는 결혼을 앞두고 예비신랑과 미리 살림을 합친 바. 그는 고향 청도로 돌아가 엄마의 진수성찬을 맛본다. 한윤서의 엄마는 "원래 객지 생활하면 엄마 밥이 제일 그립다"면서 너스레를 떨었다. 오랜만에 고향집에 내려온 딸을 위해 차린 정성 어린 밥상 앞에서 갑자기 한윤서는 눈물을 터트렸다. 이를 지켜보던 스튜디오의 사랑꾼 MC들도 안타까움에 함께 숨을 죽였다.

'동거 고백' 41세 한윤서, 돌연 오열.."결혼 결정하니 이게 맞나 싶어" ('조선의 사랑꾼')
'동거 고백' 41세 한윤서, 돌연 오열.."결혼 결정하니 이게 맞나 싶어" ('조선의 사랑꾼')
'동거 고백' 41세 한윤서, 돌연 오열.."결혼 결정하니 이게 맞나 싶어" ('조선의 사랑꾼')
'동거 고백' 41세 한윤서, 돌연 오열.."결혼 결정하니 이게 맞나 싶어" ('조선의 사랑꾼')

한윤서의 부모님이 당황하며 재차 "왜?"라며 물어도, 한윤서는 말없이 오열했다. 한윤서 아빠는 "집에 오니까 그냥 울고 싶냐"며 다정하게 딸을 달랬다. 한윤서는 "아니 힘들어서 그런 게 아니고, 결혼하려고 준비하다 보니까... 막상 (결혼을) 결정하니 이게 맞나라는 생각이 든다. 마음이 이상하다"라며 심정을 토로하기 시작했다. 과연 한윤서의 눈물에 담긴 의미는 무엇이었을지는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한편 '조선의 사랑꾼'은 각양각색 사랑꾼들의 좌충우돌 러브스토리를 날 것 그대로 전하는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joyjoy9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