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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권 포기 유깻잎, '2주에 딱 한번' 면접교섭 딸 솔잎 만났다...애틋한 모녀

양육권 포기 유깻잎, '2주에 딱 한번' 면접교섭 딸 솔잎 만났다...애틋한 모녀

[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뷰티 유튜버 유깻잎이 딸 솔잎 양과 함께한 주말 일상을 공개하며 애틋한 모녀의 시간을 전했다.

15일 유깻잎은 딸 솔잎과 함께 맛집에서 식사를 하고 카페를 방문하는 등 평범하지만 소중한 하루를 보냈다. 그는 SNS를 통해 딸과의 시간을 공유하며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유깻잎은 현재 2주에 한 번 면접 교섭을 통해 딸 솔잎과 만나고 있으며, 짧은 만남 속에서도 각별한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유깻잎은 최고기와 지난 2016년 결혼해 딸 솔잎 양을 낳았으나 2020년 이혼했다. 현재 딸은 최고기가 양육 중이다.

최근 유깻잎은 TV CHOSUN 예능 'X의 사생활'에 전 남편 최고기와 함께 출연해 이혼 이후의 삶을 공개하기도 했다.

또한 유깻잎은 방송을 통해 4개월째 교제 중인 남자친구를 공개하며 재혼을 전제로 한 열애 중이라고 밝혔고, 최고기 역시 5년째 연애 중인 여자친구를 공개하며 각자의 삶을 이어가고 있다.

이들은 이혼 이후에도 딸을 중심으로 공동 양육을 이어가고 있으며 서로의 연인을 존중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특히 유깻잎은 최고기의 현 여자친구에 대해서도 "솔잎이의 든든한 보호자이자 엄마로서 노력하는 마음은 같다"며 "편견보다는 응원의 시선으로 봐주시면 큰 힘이 될 것 같다"고 당부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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