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배우 김현숙이 제주 시장에서 장을 보다가 비싼 물가, 계산 실수에 당황했다.
15일 '김현숙의 묵고살자' 채널에는 '시장 플렉스?? 아들 주전부리 사 주다 멘탈 나간 현숙. 푸짐한 K클라스 밥상으로 회복 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김현숙은 아들과 제주의 한 시장을 찾아 데이트를 했다. 아들은 쇼핑 중간, 모찌를 사달라고 졸랐다. 그렇게 딸기 찹쌀떡 등 3팩을 구입했는데 상인은 24000원을 내라고 했다. 가격에 놀란 김현숙은 다시 각각의 가격을 살폈고, 계산이 잘못됐음을 알아차렸다. 원래 가격은 22000원이었던 것. 김현숙은 아들에게 "정신 바짝 차려야 한다. 계산 잘 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또 김현숙은 과일, 고기 등을 구입했고 "현금 20만원 어디로 갔니. 20만원이면 될 줄 알았는데 턱도 없다. 이제 카드를 써야겠다"라며 한숨을 쉬었다.
한편 김현숙은 2014년 결혼, 슬하에 아들 하민 군을 뒀지만 2020년 이혼했다. 현재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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