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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이, 모델 기죽이는 '시누이 피지컬'...177cm 맞먹는 '우월 유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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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이, 모델 기죽이는 '시누이 피지컬'...177cm 맞먹는 '우월 유전자'

[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가 남편 홍성기, 시누이와 함께한 쓰리샷을 공개했다. .

17일 이현이는 남편 홍성기가 올린 SNS를 재게시 했다. 이날 홍성기는 "나랑 똑같이 생긴 누나랑 라운딩. 세상 여자들 다 누나처럼 큰 줄 알았지"라며 사진을 업로드 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홍성기와 이현이, 그리고 홍성기의 친누나가 나란히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세 사람은 골프장을 배경으로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홍성기 누나의 남다른 피지컬이었다. 프로필상 키 177cm로 알려진 이현이와 거의 비슷한 신장을 자랑하며 놀라움을 안겼다. 두 사람은 나란히 서 있어도 큰 키 차이가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우월한 비율을 드러냈다.

또한 키 182cm로 알려진 홍성기와 비교해도 한 뼘도 채 차이 나지 않는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이현이는 모델 활동과 방송 활동을 병행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이현이는 지난 2012년 한 살 연상의 S전자 반도체 개발 엔지니어 홍성기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최근에도 방송과 다양한 활동을 통해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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