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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수 이혼' 이윤진, 구축아파트 인테리어 도전 "현장 안 돌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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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수 이혼' 이윤진, 구축아파트 인테리어 도전 "현장 안 돌아가"

[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통역사 이윤진이 두 자녀와 함께 살 새 보금자리 인테리어 현장을 공개했다.

이윤진은 16일 "이거 없으면 현장 안 돌아가지"라며 "#반셀프 인테리어 #구축 아파트 인테리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인테리어 공사가 한창 진행 중인 구축 아파트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이윤진은 작업 중인 공사 관계자들을 위해 믹스커피를 준비해두는 세심한 배려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앞서 이윤진은 최근 서울의 한 구축 아파트를 계약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해당 집은 딸 소을, 아들 다을과 함께 거주할 예정으로, 현재 직접 인테리어에 참여하며 새 보금자리를 꾸미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한편, 이윤진은 배우 이범수와 2010년 결혼, 슬하 딸 하나 아들 하나를 뒀으나 지난 2024년 이혼소식을 알렸다. 2년 간의 갈등 끝 두 사람은 지난 2월 합의이혼을 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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