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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사막', 직접 서비스 4주년 맞아 글로벌 협동 이벤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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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사막', 직접 서비스 4주년 맞아 글로벌 협동 이벤트 개최

펄어비스가 '검은사막'의 글로벌 직접 서비스 4주년을 기념해 전 세계 이용자가 함께 참여하는 특별 이벤트를 시작했다.

펄어비스는 17일부터 7월 7일까지 '함께 밝히는 사막의 빛'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23일 글로벌 직접 서비스 4주년을 맞아 마련된 행사로, 전 세계 모험가들이 힘을 모아 공동 목표를 달성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용자는 접속 시간에 따라 지급되는 '[이벤트] 사막의 빛'을 모아 벨리아 마을의 '고대 장치'에 사용하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핵심은 글로벌 누적 목표 달성이다. 유저들이 사용한 '[이벤트] 사막의 빛'의 누적 수량이 증가할수록 전체 이용자가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목표 수량은 총 10억 개이며, 달성률이 25%, 50%, 75%에 도달할 때마다 특별 쿠폰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최종 목표인 100%를 달성하면 7월 22일까지 적용되는 특별 버프와 함께 크론석 1만 개, 그믐달 축복 패키지(7일), 영구 칭호 'We Are The World' 등이 지급된다.

이벤트 참여 과정에서 획득하는 '[이벤트] 사막을 빛내는 자의 증표'는 다양한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다. 이용자는 증표를 활용해 크론석 4000개 꾸러미, 발크스의 조언(+250), '[이벤트] 운명의 선택 상자', '[이벤트] 빛나는 추억의 무기·의상 상자', 마패 : 황실 보마 등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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