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그룹 신화 리더 겸 배우 에릭의 사뭇 달라진 근황이 공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한 중식당 SNS 계정에는 "오늘 신화 에릭님! 부모님과 함께 방문하셨네요"라는 글과 함께 인증 사진이 올라왔다. 식당 관계자는 "와! 옆에 서보니 키도 크시고 잘생기셨어요~~ 저의 음식을 맛있게 드셔주시고 따봉도 해주시고 누추한 곳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인증샷! 남겨주셔서 감동입니다"라며 에릭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릭은 카키색 티셔츠와 모자를 착용한 편안한 차림으로 식당 관계자와 나란히 서서 포즈를 취했다.
특히 이전보다 한층 듬직해진 체격과 넓은 어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층 여유로운 분위기와 함께 살이 오른 듯한 근황이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앞서 에릭은 지난 4월 열린 신화 멤버 이민우의 결혼식에 참석했을 당시에도 살짝 나온 배, 푸근해진 인상 등 이전보다 달라진 비주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에릭은 지난 2017년 나혜미와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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