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배우 손예진이 가족 여행 중 근황을 공개하며 변함없는 미모로 화제를 모았다.
19일 손예진은 "여행의 두 번째 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가족과 함께한 여행 중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손예진의 모습이 담겼다.
손예진은 흰색 민소매 티셔츠와 짧은 숏팬츠, 하늘하늘한 셔츠를 매치해 청량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한 사진 속에서 그는 밝은 미소를 지으며 여유로운 여행의 순간을 즐기고 있었다.
특히 이동 중 차량 안에서 촬영한 셀카도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손예진은 브이 포즈를 취하며 자연스러운 일상 속 모습을 담아냈다.
무보정 셀카임에도 불구하고 손예진은 카메라에 그대로 드러나는 피부 디테일 속에서도 완벽한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꾸밈없는 사진에서도 변함없는 비주얼이 돋보이며 팬들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손예진은 현빈과 지난 2022년 3월 결혼했으며, 같은 해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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