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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시선" 구교환♥이옥섭, 일터서도 감출수 없는 '12년차 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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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시선" 구교환♥이옥섭, 일터서도 감출수 없는 '12년차 케미'

[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배우 구교환·이옥섭 감독 커플의 투샷이 포착됐다.

지난 19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는 영화 '군체'의 GV(관객과의 대화)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연상호 감독을 비롯해 배우 구교환, 이옥섭 감독이 참석해 작품과 관련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후 배급사 쇼박스는 공식 SNS를 통해 현장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쇼박스는 "감염 경로 추가 발견. 서영철(구교환 분)의 감염 확산 직전에 예상치 못한 인물까지 동조?! 이옥섭 감독의 사랑스러운 시선이 더해져 더욱 짙어진 '군체'의 세계. 감염은 아직 끝났습니다"라는 글을 함께 게재하며 GV 현장의 분위기를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관객들과 소통하고 있는 구교환, 이옥섭 감독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오랜 시간 공개 열애를 이어오고 있는 구교환과 이옥섭 감독이 나란히 선 모습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두 사람의 자연스러운 투샷이 공개되며 현장의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

한편 구교환은 영화감독 이옥섭과 12년째 공개 열애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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