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9kg 감량' 김민하, 살 더 빠진 듯...'뼈말라'된 후 확 바뀐 비주얼

입력

'9kg 감량' 김민하, 살 더 빠진 듯...'뼈말라'된 후 확 바뀐 비주얼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김민하가 몰라보게 달라진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영화 '하나 코리아'의 배급사 트리플픽쳐스 측은 지난 20일 "'하나 코리아' 김민하 배우의 따뜻한 개봉 인사 메시지 도착! 용기를 내어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따뜻한 위로와 응원을 전할 '하나 코리아'. 7월 8일 극장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김민하는 "'하나 코리아'는 낯선 삶 속에서도 끝내 앞으로 나아가려는 탈북 여성 혜선의 여정을 담은 실화 모티브의 영화"라고 작품을 소개했다.

이어 "'하나코리아'는 한 탈북 여성 혜선의 이야기이기도 하지만 새로운 시작 앞에서 고민하고 용기를 내어 살아가는 우리 모두의 이야기이기도 하다"라며 "영화 보시는 동안 혜선의 여정을 함께 따라가며 작은 위로와 용기 그리고 희망을 느낄 수 있을 거다"라고 전했다.

'9kg 감량' 김민하, 살 더 빠진 듯...'뼈말라'된 후 확 바뀐 비주얼

영상 속 김민하는 흰 셔츠에 올림머리를 한 단정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이전보다 한층 가늘어진 몸매와 여리여리한 분위기, 달라진 얼굴선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뼈말라'로 변신해 화제가 된 김민하는 차기작을 위해 약 9kg을 감량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넷플릭스 영화 '우리 태양을 흔들자'에서 병마와 사투를 벌이는 시한부 인물을 연기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최민하는 지난해 tvN 토일드라마 '태풍상사' 종영 인터뷰에서 "술과 카페인을 끊고 몸에 좋은 것만 먹으며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김민하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별짓'과 오리지널 시리즈 '꿀알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에 출연한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