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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 두 차례 파경 후 선택한 삶…미용사 변신+워킹맘 근황 "아침 댓바람 라이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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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 두 차례 파경 후 선택한 삶…미용사 변신+워킹맘 근황 "아침 댓바람 라이딩"

[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바쁜 워킹맘 일상을 전했다.

이지현은 20일 자신의 일상을 공개하며 "아침 댓바람부터 도착한 이곳은? 1호 딸아이 라이딩"이라고 전했다.

그는 이른 아침부터 딸을 위해 이동하며 육아 일정을 소화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이지현은 "이제 배고프다는 2호에게로 가야지. 흐미 졸려요. 딸 좋은 시간 보내"라고 덧붙이며, 딸을 데려다주자마자 자신을 기다리고 있는 아들을 향해 곧바로 이동하는 일상을 전했다.

이지현, 두 차례 파경 후 선택한 삶…미용사 변신+워킹맘 근황 "아침 댓바람 라이딩"

이지현은 과거 두 차례의 이혼 아픔을 겪은 뒤 현재 두 자녀를 홀로 양육하고 있는 싱글맘이다. 그는 아이들을 홀로 책임져야 하는 상황 속에서 생계를 이어가기 위해 새로운 도전에 나섰고, 끊임없는 노력 끝에 미용 기술 자격증을 취득하며 헤어 디자이너로 변신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특히 최근에는 ADHD(주의력결핍 과다행동장애) 증상을 앓고 있는 아들의 전문적인 교육과 치료를 위해 잠시 미국행을 선택해 떠났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최근 모든 일정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와 다시 본격적인 워킹맘으로서의 일상을 이어가고 있다.

이지현은 육아와 생계를 병행하며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는 가운데, 아이들을 향한 책임감과 꾸준한 도전으로 응원을 받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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