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보이넥스트도어가 '공연 강자'임을 입증했다.
보이넥스트도어는 7월 17~19일 서울 KSPO DOME에서 첫 월드 투어의 개막 공연 '보이넥스트도어 투어 '노크 온 볼륨2' 인 서울'을 개최한다. 이 공연은 지난 22일 선예매 시작과 동시에 3회차 티켓이 전석 매진됐다.
보이넥스트도어는 지난해 전세계 13개 도시를 돌며 23회에 걸쳐 첫 단독 투어를 진행, 탄탄한 가창력과 무대 장악력으로 '공연 강자'라는 호평을 받았다. 이들은 최근 정규 1집 '홈'으로 한층 진화한 음악적 역량을 보여준 터라 새로운 투어에 대한 기대도 높아지고 있다.
보이넥스트도어는 서울 부산을 거쳐 일본 가나가와 사가 오사카 미야기 나가노 치바, 댈러스 폼파노비치 시카고 뉴욕 토론토 밴쿠버 등 북미 10개 지역, 자카르타 쿠알라룸푸르 타이베이 홍콩 등 아시아 6개 도시에서 투어를 개최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