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방송인 김나영이 남편 마이큐와의 달달한 일상을 공개하며 신혼의 행복을 전했다.
김나영은 2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아름다운 폴라로이드 사진이 생겼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폴라로이드 사진을 촬영 중인 김나영, 마이큐 부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서로 볼을 맞댄 채 꼭 끌어안고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환한 미소와 행복이 가득한 표정에서는 신혼부부의 달콤한 분위기가 고스란히 느껴졌다. 특히 함께할수록 점점 닮아가는 듯한 두 사람의 미소가 눈길을 끌었다.
패셔니스타 부부다운 감각적인 스타일링도 돋보였다. 김나영은 민소매 의상에 화려한 귀걸이로 포인트를 더하며 세련된 매력을 발산했고, 마이큐는 핑크 셔츠를 멋스럽게 소화하며 훈훈한 비주얼을 완성했다.
최근 김나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마이큐를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그는 "나는 진짜 마이큐 만나고 사람 됐다"라면서 "이제는 진짜 더 이상 아무런 복도 필요 없다. 그 정도로 만족스럽다"라며 현재의 행복한 결혼 생활에 대한 진심을 전했다.
한편 김나영과 마이큐는 지난 2021년 공개 열애를 시작한 이후 서로를 향한 애정을 꾸준히 드러내며 많은 팬들의 응원을 받았다. 이후 지난해 10월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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