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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출산' 김기리♥문지인 "첫 임신때 입덧 멈춘 뒤 유산" 아픔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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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출산' 김기리♥문지인 "첫 임신때 입덧 멈춘 뒤 유산" 아픔 고백

[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방송인 김기리와 배우 문지인이 첫 임신 당시 겪었던 아픔에 대해 언급하며 시선을 모았다.

23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는 박위, 송지은 부부가 '7km 휠체어 마라톤'에 도전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박위, 송지은 부부의 7km 휠체어 마라톤 도전 현장이 공개됐다.

이 자리에는 김기리 문지인 부부도 자리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문지인은 8월에 아들 출산을 앞두고 있는 임산부로 시선을 모았다.

'8월 출산' 김기리♥문지인 "첫 임신때 입덧 멈춘 뒤 유산" 아픔 고백

임신 8개월 차인 문지인은 "지옥의 입덧이 있었다. 너무 심했다"고 털어놨다.

이에 김기리는 "입덧이 힘들지만 생명에 대한 신호이지 않느냐. 처음 임신했을 때 입덧을 하다가 갑자기 안하더라. 그러다가 유산을 한거다"라며 "그래서 두번째 임신했을 때는 입덧을 하면 고통스러워하는데 너무 좋아한다. 토하면서 살아있음을 느낀다고 한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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