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이 미국 시장에서 기대 이상의 매출을 기록하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김소영은 지난 25일 "와 프라임데이 매출 엄청나다. 미국 진출 후 이런 숫자는 처음 보는 것 같다"며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그래서 프라임데이, 프라임데이 하는구나. 너무 새삼스럽게 놀란 사람"ㅋ이라며 "숨어있는 미국 띵구분들이 이렇게 많았던 건가요? 우와 너무 놀라고 설렌다"라고 덧붙여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김소영은 현재 운영 중인 브랜드 제품을 미국 아마존에서 판매하고 있으며, 아마존의 대규모 할인 행사인 '프라임데이(Prime Day)'를 맞아 기대 이상의 매출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예상 밖의 성과에 김소영 역시 연이어 감탄을 쏟아냈다.
김소영은 방송 활동과 함께 사업가로도 활약하고 있다. 현재 약 70억 원 규모의 사업을 운영 중인 CEO로 알려져 있으며, 꾸준히 브랜드를 성장시키며 국내를 넘어 해외 시장까지 사업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한편 김소영은 MBC 아나운서 출신 오상진과 선후배로 인연을 맺어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지난 2017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방송과 사업, 육아를 병행하는 일상을 공개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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