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가수 장윤정이 아침부터 이어지는 '현실 루틴'을 솔직하게 공개했다.
25일 유튜브 채널 '달라스튜디오'의 웹예능 '네고왕'에는 장윤정이 출연해 특유의 입담을 뽐냈다.
이날 제작진이 아침 루틴을 묻자 장윤정은 "6시 30분쯤 아이들 도시락을 싼다"며 바쁜 하루의 시작을 밝혔다. 이어 "일어나서 미지근한 물을 마신다"고 설명했다.
장윤정은 또 "놀라실 수도 있지만 아침부터 피부 관리를 한다"고 덧붙이며 자신의 관리 루틴을 공개했다.
그는 "요즘에는 퀵 마스크팩이라는 게 있는데 올리면 붓기가 가라앉는다. 제가 잘 붓는 편이다"라며 "아마 지난주 편을 보시면 엄청 부어 있었을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밤에도 팩을 붙인다"고 말하며 꾸준한 피부 관리 습관도 전했다.
한편 장윤정은 2013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도경완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두 사람은 자녀들을 채드윅 국제학교에 보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채드윅 국제학교는 교육부 인가를 받은 국제학교로, 한국 학력이 인정되는 교육 기관이다. 순수 학비만 연간 약 4000만~5000만 원 수준으로 알려졌으며, 유치부부터 고등부까지 모두 재학할 경우 약 7억 원의 학비가 드는 것으로 전해져 '귀족학교'로 불리고 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