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한의사♥' 강소라, 두 딸 위한 육아 철칙 "과자·빵은 특별한 날에만..집엔 과일뿐"

입력

'한의사♥' 강소라, 두 딸 위한 육아 철칙 "과자·빵은 특별한 날에만..집엔 과일뿐"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배우 강소라가 평소 자녀에게 과자 대신 과일을 먹인다며 육아 철칙을 밝혔다.

26일 '소라의 솔플레이' 유튜브 채널에는 '육아는 왜 퇴근이 없죠? 에너자이저 딸 vs 방전된 엄마 강소라의 찐 육아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강소라는 "딸이 곧 하원을 하는데, 놀이터에서 놀고 올 것 같아 간식을 싸가려고 한다"라며 딸을 위한 간식 가방을 챙겼다. 그러자 제작진은 "평소 과일을 간식으로 주시냐"라 물었고 강소라는 "집에 간식으로 먹을 수 있는 게 과일밖에 없다. 과자나 빵은 특별히 뭔가를 잘했을 때 주거나 다른 분들이 선물로 주셨을 때, 또는 기념일에 먹인다. 그 외에는 잘 먹지 않는다"라며 육아 철칙을 밝혔다.

제작진은 강소라의 집에 양배추, 파프리카 등 채소만 있다며 다시금 놀랐다.

'한의사♥' 강소라, 두 딸 위한 육아 철칙 "과자·빵은 특별한 날에만..집엔 과일뿐"

그런가 하면 강소라는 "오늘은 날씨가 좋으니 과자를 가져가 봐야겠다. 딸에게 (촬영을) 잘 부탁한다는 의미"라며 이날은 특별히 과자를 챙겨 웃음을 자아냈다.

강소라는 이후 딸과 놀이터에서 놀아주고 함께 카페, 식당을 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강소라는 2020년 10세 연상의 한의사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딸을 뒀다.

joyjoy90@sportschosun.com

영문 기사 보기 (View English Article)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