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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세 맞아?" 엄정화, 하와이 해변서 드러낸 '수영복 몸매' 탄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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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세 맞아?" 엄정화, 하와이 해변서 드러낸 '수영복 몸매' 탄탄

[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하와이 마우이에서 수영복 몸매를 뽐냈다.

26일 엄정화의 유튜브 채널에는 '마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엄정화는 마우이에 도착하자마자 "바다 색깔이 너무 예쁘다", "날씨도 너무 좋다"며 감탄을 쏟아냈다. 특히 한적한 로컬 타운을 둘러보며 "아주 작고 예쁜 동네인데 어디를 들어가도 맛있고 건강한 레스토랑이 있다"며 마우이의 소소한 매력을 전했다.

그는 숙소에 대해서도 "너무 프라이빗하고 조용해서 생각하기에 좋다. 마음이 차분해진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서두르고 싶은 마음이 없다. 아주 길게 머물고 싶은 곳"이라며 여행지에서 느낀 평온함을 강조했다.

엄정화는 현지 마을 '파이아(Paia)'를 방문해 "내가 진짜 좋아하는 타운"이라며 애정을 드러냈고, 빈티지 숍을 둘러보며 직접 옷을 구매하는 등 자유로운 여행을 즐겼다.

"56세 맞아?" 엄정화, 하와이 해변서 드러낸 '수영복 몸매' 탄탄

또한 그는 현지 마켓과 레스토랑을 오가며 식재료를 구입해 외국인 친구들을 위한 한식 요리에도 도전했다. 김치찌개와 불고기, 오이무침 등을 직접 준비하며 "외국 친구들이 좋아할지 모르겠지만 정성껏 만들었다"고 전했다.

여행 중에는 아이스크림 가게와 로컬 레스토랑을 방문해 현지 음식도 즐겼다. 그는 "여기 온 사람들은 다 가는 유명한 아이스크림 집"이라며 만족감을 드러냈고, 바다를 바라보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엄정화는 해변가에서 수영복 차림으로 여유를 즐기며 56세의 나이가 안 믿기는 탄탄한 몸매와 건강한 매력을 뽐냈다.

마지막 일정에서는 "하루 종일 책 읽고 음악 듣고 태닝하고 친구들 카이트 서핑하는 걸 보며 칵테일을 마셨다"며 하루를 돌아봤다. 이어 "너무 평화롭고 행복한 하루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엄정화는 여행 마지막에 "이번 마우이 여행은 정말 여유롭고 친구들과 즐거웠고 많이 힐링이 됐다. 서울 가서 또 열심히 촬영하겠다"며 다음 일정을 예고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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