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16kg 감량에 성공 후 꾸준한 러닝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를 공개하며 건강한 근황을 전했다.
한혜연은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토요일은 DRC. 오랜만에 기분좋은 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주말 지인들과 한강을 찾아 러닝을 즐기는 한혜연의 모습이 담겼다
편안한 티셔츠 위에 러닝 조끼를 착용, 여기에 반바지와 러닝화까지 갖춰 신고 달릴 준비를 끝낸 한혜연의 얼굴에는 여유로움이 가득했다. 그동안 한혜연은 자신의 SNS를 통해 러닝 등 꾸준히 운동하는 일상을 공유해왔다.
이어 러닝 중인 모습도 공유, 가벼운 발걸음과 안정적인 러닝 자세에서 오랜 시간 운동을 이어온 노력이 고스란히 느껴졌다.
특히 이 과정에서 한혜연은 꾸준한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하체와 군살 없이 슬림한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혜연은 지난해 운동과 식단 등을 통해 약 16kg 감량에 성공해 44kg 몸무게를 달성했다. 이후 꾸준한 운동 등 건강한 생활 습관을 통해 요요 없이 체중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한혜연은 방송과 SNS를 통해 패션과 뷰티,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꾸준히 선보이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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