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코미디언 이은형이 '닮은꼴'로 유명한 래퍼 넉살과 아들 현조 군의 만남을 공개하며 유쾌한 웃음을 안겼다.
27일 이은형은 "현조야 누가 엄만지 알겠냐구웅우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은형과 넉살, 그리고 아들 현조 군이 함께한 '쓰리샷'이 공개됐다.
단발머리 스타일로 꾸준히 '닮은꼴'이라는 반응을 얻어온 두 사람은 나란히 선 모습만으로도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넉살은 이은형의 아들 앞에서 능청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익살스러운 포즈를 취하는 등 유쾌한 매력을 드러냈다. 이에 이은형 역시 재치 있는 멘트를 덧붙이며 두 사람의 '닮은꼴 케미'를 다시 한번 인증했다.
한편 아들 현조 군은 아빠인 코미디언 강재준을 쏙 빼닮은 외모로 '강재준 붕어빵'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강재준과 이은형은 2017년 결혼했으며, 결혼 7년 만인 2024년 8월 아들 현조 군을 품에 안았다.
이후 두 사람은 유튜브와 SNS를 통해 육아 일상을 꾸준히 공유하며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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