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광고 닫기

배윤정, 46세 맞아? 출산 후에도 '선명한 복근' 깜짝..."몸이 돌아오고 있어요"

입력

배윤정, 46세 맞아? 출산 후에도 '선명한 복근' 깜짝..."몸이 돌아오고 있어요"

[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출산 후 다이어트로 되찾은 몸매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배윤정은 28일 "와 요며칠 진짜 열심히 먹었더니 몸이 돌아오고 있어요! 대박"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배윤정은 여름을 맞아 시원한 스타일의 옷차림을 선보였다.

어깨와 허리가 드러나는 탱크톱에 청바지를 매치한 그는 잘록한 허리 라인과 함께 선명한 복근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출산 후 폭풍 다이어트를 통해 다시 돌아온 듯한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 2019년 11세 연하 축구 코치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그는 앞서 지난 2023년 출산 이후 부유방으로 인한 고민을 털어놓으며 "출산 후 부유방이 심해졌다. 너무 스트레스를 받고 콤플렉스였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큰 결심 끝에 부유방 수술과 함께 체중 13kg 감량에 성공했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shyun@sportschosun.com

영문 기사 보기 (View English Article)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