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광고 닫기

'환갑 앞둔' 백종원, 줄다리기 영혼까지 불태웠다…♥소유진도 놀란 '아빠파워'

입력

'환갑 앞둔' 백종원, 줄다리기 영혼까지 불태웠다…♥소유진도 놀란 '아빠파워'

[스포츠조선 이지현 기자] 배우 소유진이 남편 백종원(59)과 함께 아이들의 운동회에 참석한 일상을 공개하며 화목한 가족의 근황을 전했다.

소유진은 28일 자신의 SNS에 최근 근황을 전하며, 아이들의 운동회 현장을 담은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체육관에서 열린 운동회를 관람하는 가족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올해 59세인 백종원의 모습이었다. 빨간 티셔츠를 맞춰 입은 백종원은 학부모 줄다리기 경기에 직접 참가해 두 팔에 힘을 잔뜩 주고 줄을 당기며 승부욕을 불태웠다. 온몸을 실어 경기에 임하는 모습에서는 평소 방송에서 보여준 친근한 이미지와는 또 다른 열정이 엿보였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는 백종원과 소유진이 나란히 앉아 아이들의 경기를 바라보는 뒷모습도 담겼다. 두 사람은 운동장을 응시하며 자녀들을 응원하는 데 집중했고, 여느 학부모와 다를 바 없는 소탈한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1966년생인 백종원은 올해 59세다. 환갑을 앞둔 나이에도 줄다리기 경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변함없는 체력과 에너지를 보여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백종원과 소유진은 2013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아이들의 학교 행사에 함께 참석하며 가족 중심의 일상을 이어가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영문 기사 보기 (View English Article)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