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개그맨 박수홍 아내 김다예가 38kg 감량 후 비키니 몸매를 자랑했다.
29일 김다예는 자신의 SNS에 "올 여름 첫 수영"이라는 글과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다예는 딸과 함께 수영장 나들이를 떠난 모습. 특히 과감하게 비키니를 입고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군살 하나 없는 허리와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내 감탄을 자아냈다.
김다예는 이날 유튜브 채널을 통해 출산 후 90kg까지 체중이 늘었지만 근력 운동과 식단 관리로 38kg을 감량, 현재 52kg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한편 김다예는 지난 2021년 23세 연상 박수홍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한 명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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